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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16-08-31 조회수 3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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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9월부터 ‘주택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’ 업무가 시작

서울시는 오는 9월부터 ‘주택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’ 업무가 시작된다고 31일 밝혔다.

위원회는 변호사, 공인중개사, 법무사, 공인회계사, 교수, 감정평가사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다.

이들은 앞으로 조정가액 제한 없이 세입자와 집주인의 보증금·하자 수선 문제 등을 해결하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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